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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총격 사건, "범인 몇 달 전 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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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10.03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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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총격 사건, "범인 몇 달 전 이슬람교 개종"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자신들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IS의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은 라스베가스 총격범이 수개월 전 이슬람교로 개종한 '병사'라고 주장다.

다만  범인인 스티븐 패독(64)의 이름을 언급하진 않았고 자신들 주장을 입증할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다.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 "범인 몇 달 전 이슬람교 개종"

이번 총격의 범인인 패독은 전날 오후 10시께 라스베가스 음악 축제에 모여든 사람들을 향해 맞은편 호텔 32층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이 사건으로 현재까지 50명이 숨지고 406명이 다쳤다.

경찰은 앞서 이번 라스베가스 총격을 단독 범행으로 본다고 밝힌 바 있다. 패독은 네바다주 출신의 백인 남성이다. 패독은 총격 범행 직후 경찰이 그가 묵던 방에 진입하기 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패독의 형제인 애릭은 지역매체 올랜도센티넬(OS)과의 인터뷰에서 총격 사건을 전해 듣고 "어안이 벙벙했다"며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자신도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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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기자 pree@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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