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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주관적 거친 말...후폭풍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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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10.05  2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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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다이어트 거론', '월권 지적도'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김정숙 여사에게 '막말'을 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김정숙 여사에게 '독설'을 한 후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정 전 아나운서가 김정숙 여사에게 한 말은 아무래도 큰 파장이 예상된다. 다소 주관적인 거친 말로 밖에 볼 수 없어 표현 방식을 두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사실여부도 밝혀진 것이 없는 주장단계여서 더욱 후폭풍이 클 수 도 있다.

▲ 정미홍 SNS캡처

네티즌들은 살을 빼든 말든 개인의 소관이라며 프라이버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은 외모비하에 가깝다며 도가 지나친 발언이라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 옷값을 수억원을 사용한다는 말은 특히 증거를 대라는 요구가 있다. 

한편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은 지난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안보가 불안한 이 시국에 낭만적으로 시읽을 때인가요?시가 읽어 지나요?달빛기도라.달빛기사단이 떠오르네요.달빛만 쫒는 그들의 대통령인가요?"라며 안보가 불안한 시기에 추석인사를 시낭송한 것에 대해 비판했었다.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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