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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강 사구 , "모자라도 만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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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10.19  1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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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강 사구, '냉철한 진행 다행'...'그만하길 다행' 

18일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가 잠실구장에서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렀다. 양팀은 치열한 타격전을 벌이며 엎치락뒤치락 명승부를 펼쳤다.

최금강이 던진 연속 사구로 인해 양팀이 얼굴을 붉힌 것은 명승부에서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었다. 두산은 플레이오프 홈 2차전에서 17-7 역전승을 거두며 1승1패 균형을 맞췄다.        

▲ 최금강이 던진 연속 사구로 인해 양팀이 얼굴을 붉힌 것은 명승부에서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었다. 두산은 플레이오프 홈 2차전에서 17-7 역전승을 거두며 1승1패 균형을 맞췄다.MBC캡처

두산은 만루홈런을 치는 등 전날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맞은 것을 되갚았다. 최금강의 사구는 7회에 나왔다. 1사1,3루 상황에서 김재호가 들어섰다.

김재호는 부상으로 시달려 전날 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김재호는 사구로 나가면서 최금강에게 다소 '감정'을 드러냈다. 최금강은 다음타자 박건우에게도 사구로 실점을 허용했다.

일부 NC팬들도 최금강이 모자라도 만지는 제스처를 취했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하기도 했다.

올시즌 가장 큰 빈볼시비는 지난 5월 한화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김성근 감독은 빈볼시비에서 비롯된 벤치클리어링 이후 후폭풍으로 사퇴했다.

윤성환과 김태균의 충돌에서 비롯된 격투기를 방불케하는 양팀의 격렬한 그라운드 싸움으로 인해 윤성환과 비야누에바가 6경기 정지를 당했고 정현석도 5게임 출장정지를 당했다.

윤성환 비야누에바 6경기 정지라는 장기 결장이 감독사퇴 마운드 붕괴 등 팀사정이 여의치 않은 두팀에 악영향을 끼쳐 상승무드를 망쳤다.

최재원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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