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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씨]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기사승인 2019.02.07  15: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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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7일 경기도는 학교 밖 청소년의 복지를 위해 올해 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청소년지원센터의 기능 강화를 위해 인력을 현재 9명에서 12명으로 늘리고, 4월까지 센터를 확대·이전할 계획입니다. 또, 대학입시 설명회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며 진로 박람회를 확대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기능 정비와 보강에도 힘씁니다. 이에 따라 11개 센터의 인력을 14명 증원하고, 근무인력을 단계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 추진하여 센터 조직의 고용안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도는 올해 2월부터 희망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1일 만원 이내의 급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월 6회 이상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청소년에게는 10개월 간 월 3만원의 교통비도 지원됩니다.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돕는 멘토-멘티제도, 자립준비교실과 심리검사 및 전문상담 서비스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캠프, 공연, 동아리 등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진행 = 최서원 아나운서]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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