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나처럼 행정기관에 의해
인권을 침해
개인정보 침해당한 사람이 있을까?
자문해 봅니다
2022년 동래구청에서 고용한 단기계약자가 작업중 알게된 제보자의 개인 정보로 접근함을 정신과 상담 제보자에게
직접 만나 단호히 의사를 전달하는게 좋다는 의사의 조언대로 만난날
강제로 손을잡고 입을 맞추려고 하는
강제.성추행을 당했고 이를 단기계약자의 해고 사유에 해당하므로
복산동 동장과 민원공무원에게 제보
건의했을때
동장의 대딥은 "사랑으로 감싸라"
성추행을 당한 민원인에게 가해자직원을 사랑으로 감싸라는 비정상적인
답변으로 충격을 안먹는다면..이상하겠죠
공무원의 비리 제보하는 국민신문고에
위의 내용을 올렸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싫어하는 상대가전화 문자가 오면 바로 바로 삭제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제보자도
바보같이 증거되는 문자
통화 내역을 삭제 녹취도
하지않은 상태였고 통신사 방문한 결과
자신이 발신한 통화내역만 알 수 있다는 답변
나홀로 소송 대검찰청까지..갔습니다
이후 복지사무장의 개인정보 동의없이
제3자에게 유출을 발견
사생활이 침해당할 심각한 개인의 민감 정보까지 기재된 서류였음을 알고
또한 국민신문고에 제보했으나
가해자가 피해자인듯
억울하다는 답변
보건소장과 담당 공무원이 제보자 동의없이
병원 방문후 개인정보 병력을 문의하고
듣었다는것은 엄연한 개인의 사적영역을 침해하는것인데
사과 한번 없었습니다
복지사무장의 개인정보위반 심각성으로 국민신문고에서 동래경찰서로 이관 조사
명백한 개인정보위반했음에도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온 반박자료가
2020년 6월 작성한 통합사례동의서
제보자가 정보공개 요청한 결과
이건 제보자가 작성한게 아닌
서명이 위조된것을 발견
또 다른 공문서도 정보공개요청한 결과
2건이 더 있는것에 경악했습니디
통합사례동의서는 저소득
취약 계층이 복지혜택을 위해..작성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되는 공문서입니다
제보자가 정보공개 안했다면 공소시효
10년인..공문서 개인정보동의서가
내가 동의한적도 작성한적도 없음에도
활용 행사되고 있다면 얼마나..많은 주민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작성 위조했을지 상상이 안갑니다
암수로 묻혔서 죽는날 까지 깜깜히 몰랐을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습니다
나의 개인정보 동의.활용서 를 4개 더 가른 공무원이 공문서 위조 한것을 5월에
알게되었습니다
조직적인 거짓말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 인척 한다던가
이사람들이 공무원 일까? 의심할만큼
비상식적행동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상대의 밥그릇
깨는것은 조금의 양심적 가책도 없는
추악함 민낯
보건소의 직원의 개인정보법 위반
을 국민신문고 제보 국민권익에서
전화가 와 위의 사실을 상담
보건소 직원은 심신이 지친 제보자가
새상과 거리를 두고 마음의 치료를 받고 싶다는 적절한 복지혜택을 받고자하는
제보자를 행정입원 지자체장인 시장 도지사 구청장의 승인후 타인을 해하거나
자해..자살 위험자
가족과 연락이 두절된자
자의적입원이 아닌 신체적 자유가억압
되는 퇴원을 맘대로 할 수 없는
행정입원을 시키려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분노는 이사람을 보건소장의
책임자로 심각한 직무유기의..증거를 제보자가 갖고 있음으로 자신들의 비리가
세상에 나와 밝혀질 경우 파면을
면차못할것이기에 제보자를 세상과 단절
자유가 박탈되는 병원에 입원시키려
한것같다는 퍼즐이 맞춰 졌을때
이사람들이 보건공무원
얼마나 많은 사회약자
저소득층에게 위해를 가했을까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 뻔한 폐쇄병동
입원 .. 자기들이 임의적으로 퇴원을 연기.시킬 수 있다는것은 영원한 사회복귀
할 수 없게하는 한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뽑아버리는 악행을 저지르려했다는
모든 녹취 위의 사건과 관련한 증거자료 다 갖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프면 마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향복한 일상의 .기쁨을 갖기위함입니다
정신과에 대기한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기들의 갸인정보가 누군가에 의해
오염 침해된다면 뒤집힐것입니다
국민권익이 감사도 이게 세상에 안알려져서 그렇지. 알려지면 큰 파장 놀랄
사건이다 하셨죠
자신들의 비리를 파묻기위해 .병원에
아무도 모르게 가둬버리려한 이들은 용서가 안됩니다
복산동의.. 통합사례 관리 공무원의 또 개인정보 위반 명예훼손
동래노조위원장
6급이하 여러 공무원의 비리
공문서 위조가 있음을 제보받고도
머리숙여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억울함을 폭로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무섭습니다
아니 앞에서는 도와주는척하면서
뒷통수에 비수를 꼽는
공무원이 무썹습니다
동래구청장에게 민원제보..뒷통수만 부여잡고
1인 시위등 탄압 하려합니다
이에..제보합니다
저의 글을 읽으시고 세상에..설마??
라고 의심할것입니다
100퍼 사실이고 현재.고소건만
4개 진행 중인것이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