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의료사고를 내면서도 의도적으로 허위진단을 내리며 은폐하는 동물병원.
동물들을 그저 돈벌이와 실험체 취급하는 수의사를 고발합니다.
부산 남천동 [더프라임동물의료원]
1. 밍키
- 원래 1시간 안에 끝나는 백내장 수술 4시간 걸림(길어진 이유 설명X)
- 눈 수술 했는데 수술실에서 척추뼈가 굽어나와서 일어서긴커녕 사지를 움직일 수 없었음
- 백내장 수술 2일차부터 시력이 돌아오지만 시력반응 없음
- 수의사는 빛반응, 큰 물체에 대한 반응 깜짝 놀랄정도로 있다, 손 저으면 고개가 따라오며 반응속도 더 빨라지고 있다 라며 지속적으로 시력이 있다고 주장
- 수술 후 입원만 3주하고 퇴원하였고 이때까지도 수의사는 눈이 너무 좋아졌다, 이상이 없다함
- 퇴원 당일 타병원 방문 후 [망막박리, 각막부종, 각막궤양, 포도막염, 안내출혈, 시력상실] 진단 받음
- 심지어 각막은 제대로 붙지도 않고 떨어져있었으며 안구 바깥 뿐 아니라 안쪽까지 염증이 가득 차 치료 자체에 어려움을 겪음
- 문제 병원이 검사했다는 안압 : 13~14, 타병원 검사 기록 : 4 (고위험수준)
- 수술 수의사 찾아갔으나 동의서 썼지 않냐 소리침, 보호자를 고소할거라 협박
- 실명사실 알고 있었지만 수의사가 보호자의 마음으로서 실명을 외면하고 싶음, 알고싶지 않아서 얘기하지 않은 것뿐이라 함. 보호자에겐 집착말하며 망언 다수
2. 금비
- 금비는 좌안 백내장 수술, 우안 안약치료 진행. 결과는 양안 모두 실명
- 눈에 진물이 나고 정상이 아니었지만 병원측에서는 문제없다고 설명
- 타병원 방문 후 수술 진행하지 않은 우안에서 콘택트렌즈 발견. 렌즈인한 안구 괴사. 천공
- 수술 전 사진을 수술 후 사진으로 둔갑시켜 병원 홍보에 사용. 이 사건으로 의사 면허정지 15일 받게 됨.
3. 딸기
- 백내장 수술을 2번이나 진행.
- 1차에서 백내장이 심하다며 렌즈 삽입하지 않고 수술했지만 수술 후 각막 부종과 백탁 현상. 2차 수술에서 렌즈대신 채워넣은 점액질 성분을 제거해야한다는 소견으로 재수술 진행
- 2차 수술 후 상태가 더 심각해짐. 시력은 보인다고 함.
- 보호자에게 다른 병원 못가게 하고, 진단명 알려줄 수 없다, 차트 줄 수 없다함.
- 강아지의 체질 문제라 눈이 그런거다. 치료를 중단하던가 본인이 키우고 싶다며 입양비도 줄 수도 있으니 입양시키라고 함.
- 타병원 가서 검사하니 망막박리로 실명 판정. 눈이 이미 난리 나서 손 댈 수가 없고 나중에 상태가 안 좋으면 적출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함.
- 보호자가 책임지라고 하니 돈은 못 돌려주겠다고 보호자를 보험사기단으로 내몰았음. 책임져드릴이유를 찾아보겠다하곤 변호사 상담했다는 말을 전함.
해당병원 부부수의사로 운영, 밍키 치료에 참가한 다른 수의사는 부산수의사회 법제(윤리)이사 맡고 있음.
직원들로부터 폭언, 의료사고 덮어씌우기, 임금문제, 동물 대하는 태도에 대한 폭로 다수
작성한 피해 말고도 피해견 다수, 수술 후 죽음 다수
이 모든 건 녹취록 및 기타 증거 보유
다른 피해견 및 직원들 증언 또한 확보
https://www.instagram.com/reel/DEqnQctyTcC/?igsh=MXZwaXFzdGFhM3ZpaQ==
녹취록 전부 가지고 있으며 해당 계정에 일부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현재 조회수 42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