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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강남3구의 학생들과 그 부모들 그리고 촉법에 대한 민낯
icon 진창우
icon 2025-06-20 10:34

안녕하세요

올해 2월 초 집앞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중 전동퀵보드를 탄 신천중학교 2학년 학생 5명으로 부터 집단 침뱉기를 당하고 잡아보고자 쫒는 과정에서 조롱과 멸시를 당하였습니다. 며칠 잠도 못자고 회사도 결근하고 정신과 및 치료도 받았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다행히 경찰의 도움으로 가해자 학생들을 특정하였고 수사과정에 저도 한차례 가해학생들과 그 부모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건을 축소하려고만 하고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고 그 중 한 학생은 본인은 청소년이고 아무죄가 없다고 큰소리나 치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들 부모들도 문제지만 도대체 신천중학교 담임교사님들은 어떻게 학생들의 인격교육을 시키는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 5명의 침뱉기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닙니다. 폭행이라는 점도 인지못할 정도로 조직적으로 그저 재미삼아 지나가는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퀵보드를 타고 휙 지나가면서 침뱉고 도망가고 못 잡힐껄 알고 조롱하고 멸시하는 행동을 그저 태연하게 한다는 게 참으로 가정이며 학교이며 어떻게 교육을 시키고 있는지 정말 가관입니다.

청소년이란 이유로 인권침해니 뭐니 내세울게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끔 올바른 교육이 정말 필요합니다.

현재 서울가정법원에 사건이 송치되었으나 피해자인 저는 사건 진행사항도 알길이 없고 가해자측에서는 합의할 의향도 없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본인 자식만 자식인가요? 자식의 자잘못을 교육시킬 생각들은 없고 사건을 은폐시키려는 부모들도 한심합니다.

여하튼 저는 현재 너무 괴씸하고 분하고 도저히 합의 할 생각도 없거니와 엄벌에 처했으면 하는 바랩 뿐입니다.

아울러 신천중학교 교직원들 및 송파교육청 등등 에서 이들을 따끔하게 훈계 및 처벌 하였으면 합니다.

매스컴이나 뉴스 등에 공론화하여 청소년들의 이런 파렴치한 행태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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