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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임금피크제 평가조작 및 이해충돌 의혹 제보
icon 이민석
icon 2026-05-11 15:36

"본인은 S등급, 동료는 C등급" … 코레일관광개발 고위직 '연봉등급 셀프 조작' 파문 | Save Internet 뉴데일리

 

■ 핵심 문제점

  1. 임금피크제 연봉등급 기준 임의 변경 의혹
  • 기존에는 임금피크제 대상자 전원 B등급 적용
  • 2026년 평가에서 경영관리실장만 S등급 부여
  • 동일 대상자인 타 직원은 C등급 부여 후 뒤늦게 B등급 조정
  1. 이해충돌 및 셀프평가 논란
  • 경영관리실장이 인사·임금 총괄 담당자임
  • 본인에게 유리한 평가 기준 변경에 직접 관여했다는 의혹 제기
  • 임금피크제 대상자인데 핵심 보직 유지
  1. 절차 위반 가능성
  • 근로자 동의 없이 평가 기준 변경 의혹
  •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근로기준법 제94조) 가능성 제기
  1. 내부 통제 부재
  • 사장·감사실장 장기 공백 상태
  • 특정 간부에게 권한 집중
  • 견제 시스템 사실상 마비
  1. 복무·안전관리 기강해이
  • 기관사·승무원 음주측정 관리 부실 적발
  • 기록 누락 및 음주 확인 절차 미이행
  • 과거 지적사항 재발

■ 핵심 쟁점

  • 경영관리실장이 본인 연봉등급에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
  • 임금피크제 기준 변경이 적법 절차를 거쳤는지 여부
  • 임금피크제 대상자의 보직 유지가 규정 위반인지 여부
  • 회사가 언론 취재 이후 등급을 수정한 배경
  • 조직 통폐합 시기를 틈탄 기강해이 및 내부통제 실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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