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4/413456_215772_236.jpg)
[CBC뉴스] 배우 이유비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이유비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유미의 세포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30대 직장인 유미(김고은 분)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와 유미의 머릿속 세포 마을을 유기적으로 그려낸 드라마다.
특히 '유미의 세포들'은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 이상엽 감독이 연출하고 '거침없이 하이킥' '나인' 'W'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송재정 작가, '그 남자의 기억법' 김윤주 작가, 신인 김경란 작가가 집필한다.
이유비는 극 중 루비 역을 맡았다. 루비는 유미의 직장 동료로 극 초반 앙큼한 매력의 캐릭터로 등장,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었으나 이후 서로를 응원하는 절친한 사이가 되는 인물이다.
한편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tvN 편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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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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