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야노시호 SN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113_217759_725.jpg)
[CBC뉴스] 추사랑이 일본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일본 오리콘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모델 시호가 패션 브랜드 갭(GAP)의 2021년 여름 캠페인에 딸 사랑이와 함께 공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오리콘 뉴스는 이어 추사랑이 2세 때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아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그 외 중국과 필리핀 등지에서도 인기를 모았다고 소개했다.
또한 야노 시호는 딸과 함께한 촬영에 대해 “딸 사랑이가 갭의 일을 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라고 전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하와이로 이주해 딸 추사랑의 양육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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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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