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WM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306_217995_482.jpg)
[CBC뉴스]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부상을 당했다.
13일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카페를 통해 “금일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 예정인 오마이걸 지호가 전날(12일) 오전 스케줄을 준비하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3일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는 참여하지만, 경미한 타박상으로 인한 근육통으로 무리 있는 동작은 자제하여 안무를 소화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지호는 금주 스케줄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며 “따라서 이번 주 스케줄은 지호를 제외한 효정, 미미, 유아, 승희, 비니, 아린 6명의 멤버들만 참여한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향후에도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오마이걸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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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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