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DSP미디어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787_219825_5558.jpg)
[CBC뉴스]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 동생이 ‘혐의없음’ 결정이 난 것에 대해 DSP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DSP미디어 법률대리인은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일부 언론에서 수사기관이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하고서 이현주 동생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하였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이어 "불송치 결정 이유를 있는 그대로 왜곡 없이 전부 인용하면, '비방할 목적 및 허위사실의 인식이 있다고 볼 수 없어 불송치결정 됨'"이라며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한 바 없고, 피고소인이 자신이 쓴 글 내용에 대해 허위성의 인식이 없었다는 이유로 불송치결정이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관계 확인 없이 실제와 다른 내용을 전파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프릴 측은 누나 이현주가 그룹 내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한 이현주의 남동생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다음은 DSP미디어 측 법률대리인 공식입장 전문
일부 언론에서 수사기관이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하고서 이현주 동생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하였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불송치 결정 이유를 있는 그대로 왜곡 없이 전부 인용하면, "비방할 목적 및 허위사실의 인식이 있다고 볼 수 없어 불송치결정 됨"입니다.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한 바 없고, 피고소인이 자신이 쓴 글 내용에 대해 허위성의 인식이 없었다는 이유로 불송치결정이 내려진 것입니다.
사실관계 확인 없이 실제와 다른 내용을 전파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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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