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19924_223699_5322.jpg)
[CBC뉴스]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결혼 전 이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는 윤유선과 이경민에게 “오늘 소개 시켜줄 사람이 있다”며 차예련을 소개했고, 차예련 역시 같은 아파트 주민이었고 “샵에서 이경민과 친해졌고, 오연수를 소개 받아서 친해졌다. 근데 윤유선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디잼과 간장게장, 각종 전을 챙겨와 언니들의 환호를 받았다.
‘막내’ 차예련은 덥다는 말에 에어켠을 켜는가하면, 언니들을 위한 ‘믹스커피’도 직접 타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지만 아직 윤유선과는 어색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유선은 골프 이야기로 차예련에게 다가갔고,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해 흥미를 끌었다. 차예련은 “결혼 전에 이별도 했었다”고 공개하며 “아직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다. 남편한테 자꾸 얘기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유선과 오연수는 “굳이 할 필요 없다”며 ‘쿨언니’의 면모를 보였다. 윤유선은 “얼마 전에 남편에게 '결혼 20주년인데 주선자에게 밥을 사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남편이 '넌 밥이 사고 싶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세 사람은 결혼 이야기로 급속도로 친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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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