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김호중 팬클럽인 양천목동 '아리스'가 서울 양천구에 성금 500만원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회원들은 지난 22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후원금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영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원들은 김호중 대형 현수막을 들고 기념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보랏빛 대형 현수막에는 "트바로티 김호중 양천 목동 아리스 나눔활동"이라는 글씨가 쓰여져 있었다.
회원들은 모두 보랏빛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양천구청에 보랏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수영 구청장은 양천목동 아리스에 감사를 드린다는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사진 = 양진구청 제공]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20719_224601_1241.jpg)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