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20743_224631_2130.png)
[CBC뉴스] ‘같이삽시다’ 김영란이 10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멤버들은 강원도 고성을 찾았다.
이날 박원숙은 "우리 영란이 달라진 것 보라"라며 김영란의 몸매를 언급했다.
이에 김영란은 10kg 감량했다며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멤버들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영란을 향해 박수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박원숙은 "너 한 턱 내야한다"고 말했고, 김영란은 "한 턱 내겠다"고 답했다.
또 혜은이는 "살 빠졌다고 너무 정신없어서 휴전선 넘어가면 안 된다. 딱 그 앞까지만 가야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