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029_224955_3224.jpg)
[CBC뉴스] 래퍼 염따가 표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최근 일러스트 디자이너 코린나 마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염따의 뮤직비디오, 티셔츠 등 굿즈에 올린 이미지가 자신의 'To The Moon' 디자인 작품이며, 무단으로 도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염따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에 판매된 굿즈의 디자인에 원작자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방금 확인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확인을 미리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원작자와 접촉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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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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