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딩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164_225109_1335.jpg)
[CBC뉴스] 그룹 티아라(T-ARA)가 15일 컴백 확정 했다.
모바일 미디어 채널 딩고는 8일 오전 10시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아라의 새 앨범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티아라 멤버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이미지 속 멤버들은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배경에서 각기 다른 올블랙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아라 특유의 화려함이 담겨 있는 이미지는 티아라와 딩고가 선보일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제공 : 딩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164_225110_1355.jpg)
특히 딩고와 공동제작으로 발매하는 이번 앨범은 지난 2017년 발매한 열세 번째 미니 앨범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 이후 약 4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라 티아라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히트곡 제조기'라 불리는 조영수, 안영민 작곡가가 함께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가 커진다.
딩고와 티아라의 특급 시너지를 담은 새 싱글 앨범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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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