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122_229476_446.jpg)
[CBC뉴스] 배우 이규한이 크리메이트 미디어에 새 둥지를 틀었다.
크리메이트 미디어는 3일 “크리메이트 미디어와 배우 이규한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규한은 배우로서의 장점이 많을 뿐만 아니라 연기의 스펙트럼 또한 넓다. 또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할 수 장점이 많은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규한은,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하여 '내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부잣집아들‘, ’우아한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활발한 할동을 해왔으며, 예능프로그램 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진행 능력으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이규한은 곧 새로운 작품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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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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