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169_229529_377.jpeg)
[CBC뉴스] 가수 금비가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GB엔터테인먼트는 4일 "당사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 금비가 오는 3월 13일, 인생을 함께 할 6살 연상의 동반자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부산 모처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 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금비는 예비신랑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교제 끝에 평생을 약속했다.
금비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금비입니다. 오늘 갑작스런 기사에 많이 놀라셨을 거란 생각이 든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사진을 올렸다.
금비는 "제게 결혼이란 막연한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다. 늦은 나이에 만난 만큼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금비는 2001년 혼성그룹 레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합류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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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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