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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최현서가 오늘(1일) 결혼한다.
최현서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6세 연상의 작곡가 출신 사업가 김두현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고 일주일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예비신랑 김두현은 황금두현이라는 예명의 작곡가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AVEC 뮤직 아카데미와 AVEC 뮤직 퍼블리싱의 대표를 맡고 있다. 걸스데이, 에이핑크, 2AM, 카라 등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허각의 대표곡 '넌 내꺼라는 걸'도 김두현의 곡이다.
최현서는 2012년 MBC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SBS ‘야왕’ MBC ‘미스코리아’ JTBC ‘힘쎈여자 도봉순’ MBC ‘별별며느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은 배우다. 최근 KCM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 ‘리프레쉬’에 출연하며 스크린으로도 영역을 넓혔으며 극 중 노래 실력을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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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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