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829_232667_5320.jpg)
[CBC뉴스] 배우 최진혁 복귀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정석용이 배우 최진혁과 함께 영덕 블루로드 트래킹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최진혁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자숙의 시간을 갖던 최진혁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조심스럽게 활동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최진혁은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인 직후 사과의 뜻을 전하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라며 "이후 자신의 잘못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깊은 반성의 시간을 가져왔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진혁은 여전히 반성의 마음을 갖고 있으며 향후 어떠한 꾸중과 질타의 말씀도 달게 듣고 가슴 깊이 새기며 낮은 자세로 매사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 부디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해 10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영업이 정지된 유흥주점을 방문해 경찰에 적발돼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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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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