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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개그우먼 김신영이 진행 중인 라디오에 불참했다.
23일 방송된 MBC FM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김신영의 불참으로 정모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정모는 "김신영이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 제가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다. 몸이 잘 회복되나 싶더니 다시 안 좋아졌다고 한다. 날씨도 춥고 연말이라 일도 많고 해서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25일까지 자리를 비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신영은 2012년 10월부터 ‘정희’를 진행했다. 김신영은 최근 미디어랩시소의 결별, 지인의 금전 협박 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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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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