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크래프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4/439873_247182_1737.jpg)
[CBC뉴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세계적인 피규어 브랜드 베어브릭이 등장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크래프톤은 베어브릭 제조사인 일본 메디콤 토이사와 제휴를 통해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에란겔 맵에 무작위로 위치한 3 종의 베어브릭 조각상을 발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조각상과 상호작용을 통해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급품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베어브릭 테마의 신규 버디도 만나볼 수 있다. ‘베어브릭 3레벨 헬멧 버디’, ‘베어브릭 길리 슈트 버디’, ‘베어브릭 이계의 여행자 버디’, ‘베어브릭 보급 상자 버디’ 등 4종이다. 또한 신규 브랜드 아이템들도 추가됐다는 것이다.
아카시 타츠히코 메디콤 토이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베어브릭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팬들이 베어브릭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흥미로운 파트너십이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베어브릭 이벤트는 다음달 15일에 종료된다고 한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베어브릭이 한정판 실물 피규어로 출시될 예정이다.
30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보급 상자 베어브릭’ 피규어를 구매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베어브릭 컬래버레이션과 한정판 실물 피규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