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UAE 원전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과 발주사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UAE원전 최종호기인 4호기의 건설역무단계를 완료하고 운영준비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4호기는 지난 2015년 7월 원자로건물 기초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2020년 5월 상온수압시험 및 2022년 7월 고온기능시험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시운전을 위한 시험을 마치고 건설역무단계를 완료하여, UAE 규제기관으로부터의 운영허가 취득 및 연료장전을 위한 운영준비단계에 진입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특히, 금년 1월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UAE 순방기간 중 한-UAE 양국 정상이 함께 바라카 현장을 방문하여 3호기 가동 축하하고, 4호기 건설현황을 점검하면서, 한-UAE 양국 근로자들의 공로를 치하한 바 있다.
한편 한전을 포함한 Team Korea는 모든 역량을 다해 UAE원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계획이며, 이를 발판삼아 향후 확대되고 있는 해외원전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