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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박지현이 25일 오후 1시14분 현재 51079(35.6%)를 득표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5만 클럽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고 최고 스타 대열에 합류한 박지현은 거침없이 '10만 클럽'을 향해 전진 하고 있다. 현재 네오스타상은 마치 박지현에 의한, 박지현을 위한 박지현만의 독무대가 펼쳐져 있는듯 팬들의 응원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이어 끈질기게 1위 다툼을 벌인 강형호(41396득표, 28.8%)가 2위 자리를 지키며 언제라도 1위 자리를 넘 볼 수 있는 순위에서 지치지 않는 팬들이 강한 저력을 보여주며 매순간 순간 1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
또 '독보적 황금보이스' 황영웅(24606득표, 17.1%)이 3위로 단 하루도 쉼 없는 팬들의 폭풍같은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어, 네오스타상 상위권 부문 경쟁은 월말까지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이솔로몬, 에녹, 박서진, 남승민, 김다현, 김기태, 전유진 순으로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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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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