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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박서진 아나운서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스파서울에서 진행된 체리데이(7월2일) 행사에서 달콤한 말솜씨로 사회를 보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출시를 알리기 위해 매년 '체리데이'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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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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