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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은 손예진이 퀸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여자가수상 송가인과 함께 네티즌 어워즈 4회 연속 우승의 기염을 토했다.
이달에도 손예진의 금빛 레이스가 돋보였다. 손예진은 6653득표, 57.7%득표율로 여자연기상 1위에 올랐다. 과반이 넘는 득표율이다. 그야말로 퀸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2위는 박은빈(2463득표, 21.4%)이 차지했다. 박은빈은 손예진과 함께 이 부문을 이끌고 있는 스타이다. 박은빈은 아직 1위를 차지한 적은 없지만, 팬심의 결집에 따라 7월에는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3위는 김혜수(606득표, 5.3%) 4위는 송혜교(555득표, 4.8%) 5위는 수지(432득표, 3.7%)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전도연(299득표, 2.6%) 이민정(280득표, 2.4%) 김태리(127득표, 1.1%) 한가인(67득표, 0.6%) 이나영(42득표, 0.4%)이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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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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