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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손태진과 장민호의 살얼음 승부가 계속되고 있다.
17일 오전 12시 1분 기준 남자가수상 3위인 손태진(13928득표, 9.5%득표율)은 4위인 장민호(12616득표, 8.6%)와 그야말로 용호상박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달초부터 엎치락 뒤치락을 이어온 두 스타는 현재 자존심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본인이 응원하는 스타를 향해 투표를 멈추지 않고 있다.
손태진 팬들은 "어느날 클래식이 친근해지고 트롯이 마음에 와닿았다 이것이 손태진 파워" "손태진님의 뉴트롯은 신세계 함께 하는 오늘도 행복의 신세계로 마중" "부드럽고 따뜻한 저음 손사마 손태진 가슴한켠을 울린다" 등의 응원을 남겼다.
장민호의 팬들은 "장민호님 타구난 좋은 인성과 멋진 노래로 우리의 마음을편하게. 해주시는 멋진분 언제나 열응합니다" "장민호 노련미와 깔끔한 매너 인성이 으뜸인 민호님 포용력 또한 최고입니다. 민호님 화이팅입니다" "만능엔터테이너 멋진 장민호님 응원합니다" 등의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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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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