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4021_251600_271.jpg)
[CBC뉴스] 영탁의 그라운드 열창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탁은 27일 열린 쿠팡플레이시리즈 1차전 팀K리그와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경기가 열리기 전 벌어진 축하 공연에서 아름다운 율동과 춤으로 관중들을 사로 잡았다.
영탁은 넓은 그라운드가 좁다고 느낄 정도로 다채로운 율동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푸른 잔디위에서 펼쳐지는 영탁의 무대는 마치 그라운드에서 운동을 하는 듯한 역동성마저 느끼게 했다.
영탁의 무대를 본 팬들은 정열적인 모습에 감동했다면서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 공연을 본 영탁팬은 찐이다라면서 노래와 마찬가지이다라고 영탁을 극찬했다. 또 다른 팬은 아이돌 같다면서 춤과 노래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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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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