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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이 김연아의 독주로 마무리 됐다. 지난달 31일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성황리에 마쳤다.
김연아는 8310표를 득표하며 50.3% 득표율로 피겨여왕의 인기를 어워즈 유저들에게 각인시켰다. 2위는 국내 농구계 인기스타 허웅(4936득표, 29.9%)이 차지했다.
3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1094득표, 6.6%)에게로 돌아갔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이강인(753득표, 4.6%) 이정후(443득표, 2.7%) 김연경(417득표, 2.5%) 허훈(294득표, 1.8%) 김하성(103득표, 0.6%) 양효진(91득표, 0.6%) 조규성(70득표, 0.4%)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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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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