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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김연아와 허웅이 초반부터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김연아(1725득표, 54.0%)와 허웅(872득표, 27.3%)은 각각 1위와 2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는 지난달에도 각각 1, 2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다만 이달 눈에 띄는 점은 이강인이 3위까지 뛰어올랐다는 것이다. 이강인은 189득표, 5.9% 득표율로 3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프랑스의 명문구단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하면서 국내 축구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바 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손흥민(152득표, 4.8%) 이정후(87득표, 2.7%) 김연경(75득표, 2.3%) 허훈(51득표, 1.6%) 김하성(19득표, 0.6%) 정찬성(17득표, 0.5%) 노시환(9득표, 0.3%)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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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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