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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MBN '지구탐구생활'에서 정동원의 예능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동원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이경규와 명콤비를 이뤄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체리에 대한 에피소드는 관심을 끌었다.
정동원이 식사를 마치자 후식으로 나온 과일이 체리였다. 현지인은 우즈벡에서 체리를 안 먹으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다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그말을 듣고 체리를 먹었다. 그것은 시작이었다. 체리에 대한 에피소드는 풍성했다.
모닝체리에 점심도 체리로 먹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풍경에도 체리가 있었다. 그야말로 "정신을 못 체리겠어요"라는 말이 나올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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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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