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녀공장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022_254465_116.jpg)
[CBC뉴스]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439090)이 일본의 인기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를 일본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전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4년 영화배우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일본의 톱 배우이다. 한국 드라마 '시그널' 일본 리메이크작에 출연하기도 했던 사카구치 켄타로는 국내에도 폭넓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마녀공장은 지난 8월 26일 도쿄 시부야 솔라스타 컨퍼런스에서 마녀공장의 신규 앰버서더 ‘사카구치 켄타로’ 발탁 안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마녀공장 브랜드 설명 발표와 더불어, 10월부터 본격 활동을 전개할 사카구치 켄타로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과 메이킹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맑고 청량한 이미지가 마녀공장의 일본 베스트셀러 제품이미지와 잘 맞고,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호감도가 높은 배우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서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일본 온·오프라인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8일 오후 1시 9분 현재 전날보다 2100원 떨어진 29100원이다. 2거래일 연속 하락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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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