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 김지훈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네오스타상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지훈은 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2783득표, 27% 득표율로 고우림을 5백여 표차 앞서고 있다. 2위 고우림은 2282득표, 22.1% 득표율이고 3위 오스틴킴은 2218득표, 21.5%로 고우림을 바짝 뒤쫓고 있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4위 이솔로몬(647득표, 6.3%), 5위 이승윤(636득표, 6.2%), 6위 민수현(452득표, 4.4%), 7위 유채훈(365득표, 3.5%), 8위 박서진(312득표, 3%), 9위 박민수(118득표, 1.1%), 10위 김다현(117득표, 1.1%)이다.
그리고 김중연, 남승민, 김기태, 전유진, 공훈, 신성, 김태연, 조명섭, 오유진, 이무진이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해 있다.
리베란테 팬 연합에서는 지난 9월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리베란테 1st Single인 Shine 앨범 2600개를 기부했다.
이번에 발매한 Shine 앨범 2600개를(2700만원 상당) 팬 연합에서 기부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했다. 울산적십자사는 기부받은 앨범을 결연가구 및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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