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순위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3위를 달리고 있다.
포르테나는 1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득표수 8036, 득표율 21.2%를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레스텔라로 13209표 득표, 34.9% 득표율이며, 2위는 리베란테가 13068표 득표, 34.5% 득표율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어 4위 잔나비(1596표, 4.2%), 5위 라포엠(1191표, 3.1%), 6위 방탄소년단(212표, 0.6%), 7위 플레이브(126표, 0.3%), 8위 블랙핑크(77표, 0.2%), 9위 윤도현밴드(75표, 0.2%), 10위 제로베이스원(67표, 0.2%) 순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로는 악뮤, 트와이스, 르세라핌, 아이브, 인피니트, 슈퍼주니어, 스테이씨, 뉴진스, 엑소, 있지가 자리해 있다.
한편 포르테나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7시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의 내한 공연 게스트로 출연한다.
포르테나는 플라시도 도밍고의 선택을 받아 소프라노 제니퍼 로우리와 지휘자 유진 콘,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영광스러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킴, 서영택, 김성현)는 ‘팬텀싱어4’의 준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세계 최초로 멤버 전원이 테너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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