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이솔로몬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5위를 달리고 있다.
이솔로몬은 16일 오전 11시 5분 현재 팬들로부터 2552표를 얻어 4.7%의 득표율을 기록 중에 있다.
네티즌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김지훈(16213표, 30%), 2위는 고우림(13866표, 25.7%), 3위는 오스틴킴(10931표, 20.2%), 4위는 이승윤(2976표, 5.5%)이다.
이어 6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6위 민수현(1922표, 3.6%), 7위 유채훈(1531표, 2.8%), 8위 박서진(1252표, 2.3%), 9위 김다현(554표, 1%), 10위 박민수(534표, 1%) 순이다.
이어 김중연, 김기태,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신성, 조명섭, 오유진, 이무진이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돼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윤형주&김세환'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이솔로몬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선곡했다.
그는 “선생님께서 아끼시는 곡인데 나만의 색깔을 잘 녹여보겠다”며 무대에 올랐다. 이솔로몬은 차분하게 자신만의 감성을 넣어 불러 보는 이들의 마음을 깊게 흔들었다.
유리상자 박승화는 “글을 쓰면서 노래를 하는 만큼 자기 노래 만들어서 읊조리듯이 자신의 글을 이야기하듯이 편안하게 잘 불렀다. 나중에 더 잘될 거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나상현은 “노래를 어떻게 한 땀 한 땀 부를 수 있는지 놀랍다”고 했다.
이솔로몬 무대에 대해 윤형주는 “’피지 섬’에서 하늘의 별 가루가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이 노래를 부르기에 좋은 감성과 목소리를 가진 가수라는 생각이 든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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