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로고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2/454721_262144_2029.jpg)
[CBC뉴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일까지(미국 현지시간) 팔란티어는 6.39% 하락한 17.1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 4일 9%대 하락을 보이며 충격을 던져준데 이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다.
'팔란티어'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마법의 구슬이다.
지난달 말 20달러대에 재진입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지만 다시 17달러대까지 내렸다.
다양한 이유가 거론되고 있지만 S&P 500 지수 편입에 대한 소식이 늦어지고 있다는 점이 한 몫한 것 같다는 일부 투자자들의 의견도 있다. 그만큼 지수 편입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이다.
우버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S&P 500 지수에 합류한 바 있다. 다만 팔란티어는 합류 조건을 갖췄음에도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은 것이다.
한편 미국 증시에서 영향력이 센 요인을 고르라면 아마도 금리인상 여부일 것이다.
6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은 금리에 대해 '인상'이나 '인하' 등 투자자들의 바람을 충족시키지 않는 발언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연준 금리 방향성에 대해 모호한 언급을 하기도 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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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