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2/455518_262964_4341.jpg)
[CBC뉴스] 디에스단석(DS단석)의 청약이 15일 마감된 이후에도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청약일 당시 청약건수 NH투자증권 25만6155건 KB증권 45만7262건이 몰렸다.
DS단석 측은 사기 사이트 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사측은 "당사의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앞두고 일반 청약전 사전공모 또는 특별공모라는 사기 사례가 발견되고 있사오니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종 마감일 균등배정 주식수는 NH투자증권 약 0.21주, KB증권 약 0.22주였는데 비율로 따져보면 5명당 한 주 정도 배정된 것이다. 다섯주 정도 배정신청을 한 사람 중에서 한 사람만이 배정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이제 상장까지 D-1이다. 따따블 신화를 쏠지 여부가 관심사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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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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