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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한국시간으로 6일 오후 10시 뉴욕유니버시티 아부다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평가전은 한국 대표팀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대한민국은 40분 이재성이 득점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앞선채 마무리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대표팀은 최근 유럽 리그에서 뜨거운 활약을 보이고 있는 김민재 손흥민 이강인 조규성 황희찬을 동시 투입했다.
경기 끝까지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86분 즈음 이강인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했지만 한국은 한점 리드를 지켜냈다.
한편 평가전 후 아시안컵 일정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 먼저 오는 15일 20시 30분(한국 시간) 바레인과 경기를 펼친 후 20일 20시 30분 요르단과 맞붙는다.
25일 20시 30분에는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른다.
아시안컵 우승컵을 목표로 하는 대표팀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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