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유재석은 10일 오전 10시 8분 기준 594표를 얻어 11.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2697표, 50.5%), 2위는 기안84(1172표, 22%)이다.
3위 유재석에 이어 4위 신동엽(258표, 4.8%), 5위 이승기(227표, 4.3%), 6위 강호동(203표, 3.8%), 7위 전소민(72표, 1.3%), 8위 오은영(66표, 1.2%), 9위 김희철(34표, 0.6%), 10위 덱스(16표, 0.3%) 순이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신년회를 하는 유재석-하하-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2024년 목표부터 새해에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발표, 신년운세까지 살펴보며 웃음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유재석의 신년운세는 모두의 부러움을 받았다. ‘2024년부터는 대운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올 한 해를 잘 보낸다면 또 다른 전성기를 누릴 수 있겠다’라는 유재석의 운세를 들은 멤버들은 “유재석 폼 미쳤다. 찢었다”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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