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그룹 아이브가 2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14위에 올라 있다. 아이브는 5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8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르테나(4896표, 34.7%), 2위는 리베란테(4028표, 28.6%), 3위는 포르테 디 콰트로(2329표, 16.5%)이다.
이어 4위 포레스텔라(930표, 6.6%), 5위 라포엠(871표, 6.2%), 6위 잔나비(777표, 5.5%), 7위 방탄소년단(62표, 0.4%), 8위 크레즐(42표, 0.3%), 9위 윤도현밴드(33표, 0.2%), 10위 르세라핌(32표, 0.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트와이스, 악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브, 블랙핑크, 인피니트, 오마이걸, 지오디, 스테이씨, 제로베이스원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1,2,3 IVE 시즌4' 5화를 공개했다.
이날 각자의 선택에 따라 힐링 여행을 즐긴 아이브는 서로를 '칭찬 감옥'에 가두며 더욱 돈독해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멍냥어흥깡총삐약다람' 게임을 진행하며 웃음을 선사했고, 장원영은 게임 장인으로 명불허전 실력을 입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브는 '~로 끝나는 단어 말하기', '인물 퀴즈', '이어 말하기' 등을 통해 음식 획득에 나섰다. 아이브는 오답을 말하거나 시간 내에 대답을 하지 못해 위기를 겪었으나 똘똘 뭉쳐 제작진에 맞섰고 높은 텐션으로 '대환장 파티'를 만들어 재차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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