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이영애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13위에 올라 있다. 이영애는 6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7표를 얻어 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166표, 24.2%), 2위는 한석규(102표, 14.9%), 3위는 정우성(93표, 13.6%)이다.
이어 4위 이정재(71표, 10.4%), 5위 유해진(58표, 8.5%), 6위 고현정(33표, 4.8%), 7위 김영옥(30표, 4.4%), 8위 장동건(28표, 4.1%), 9위 나문희(27표, 3.9%), 10위 김윤석(22표, 3.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응수, 황정민, 이영애, 송강호, 성동일, 백윤식, 윤여정, 차화연, 김상중, 허준호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영애를 내세운 예능 프로그램이 기획 중이다.
KBS는 지난 5일 이영애를 MC로 전면에 내세우는 새 토크쇼 론칭 관련,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영애 토크쇼가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후속으로 방송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편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KBS가 추진 중인 이영애 토크쇼는 연예계 뿐 아니라 스포츠,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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