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영탁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14위에 올라 있다. 영탁은 27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2375표를 얻어 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76561표, 31%), 2위는 박지현(61343표, 24.8%), 3위는 포르테나(22672표, 9.2%)이다.
이어 4위 김지훈(22143표, 9%), 5위 에녹(13826표, 5.6%), 6위 송가인(10230표, 4.1%), 7위 박창근(8949표, 3.6%), 8위 정동원(8897표, 3.6%), 9위 잔나비(4206표, 1.7%), 10위 조용필(3834표, 1.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장근석, 이찬원, 강형호, 영탁, 안은진, 포레스텔라, 배인혁, 서영택, 오스틴킴, 허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영탁은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KSPO DOME에서 단독 앵콜 콘서트 ‘TAK SHOW2: TAK’S WORLD’를 열고 힘찬 2024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앵콜 콘서트 ‘TAK SHOW2’는 ‘TAK‘S WORLD’ 주제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이색 콘셉트로 꾸며져 나라별로 장르와 분위기가 다른 노래 스타일을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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