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일 방송될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상상을 초월한 감칠맛! 삼겹살’ 편이 방송된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젓삼겹, 발효목살, 발효삼겹, 젓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식당은 평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식당의 SNS에는 '장주화락(醬酒火樂) 장과 술과 고기를 즐기다'라는 말이 써 있다. 이 말의 행간을 읽어보면 풍류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다.
옹기에 담긴 고기는 맛이 좋다고 식당측은 주장한다. 즉, 옹기가 미생물의 활동을 조절해 발효를 돕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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