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미트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2023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사업은 최근 채용시장이 경력직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관심 직무에 대한 일경험이 부족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한 실무 경험 등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미트리 측에 따르면 청년에게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 탐색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실천하기 위하여 참여 기업으로 동참하고 있다.
미트리 관계자는 “오리엔테이션과 1대1 멘토링을 통해 실습을 지원하고, 명예 사원증을 지급하여 소속감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수료식과 면담을 통해 개선점을 찾으며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23년도 1~3차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가한 청년들로부터 회사 구성원이 되어 업무를 경험함으로써 주도적으로 업무하는 방법과 책임감을 배웠고 한 단계 성장했다는 만족감을 이끌기도 했다”라며 “현재 2024년도 1차 참가자들이 실습을 하고 있으며, 2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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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이종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