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700선이 무너졌다.
리플은 10일 14시53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698.8원이다. 전일보다 1.9원 내렸다. 1.30% 떨어져 소폭이지만 비상벨이 울린 셈이다.
마지노선이라고 여겼던 700선이 무너져 내린 것이다. 700선 초반에 있던 가격이 결국에는 긴 횡보끝에 무너져 내렸다는 것은 주의해서 볼 사안이다.
리플은 4거래일 지루한 공방전 양상을 띠고 있다. 리플의 소송 관련 이슈가 여전히 큰 관심사안이 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미지수가 더 많은 실정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갈링하우스 CEO는 SEC에 대해 반격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격 동향을 예의 주시할 때이다. 반등여력을 살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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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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