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숏폼 비즈니스 기업 순이엔티(대표 박창우)가 지난달 31일 ‘아마존 마케팅 부트캠프’에서 숏폼 광고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아마존 마케팅 부트캠프는 아마존 판매를 지원하는 한국 전담 조직인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가 올 하반기 쇼핑 시즌을 대비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용 전략을 소개하는 행사다.
숏폼 콘텐츠를 통한 이용자 증대와 매출 확장을 목표로 아마존에 입점 및 입점 예정 기업이 참석하여 숏폼 마케팅의 전반적인 전략과 콘텐츠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날 행사에서 순이엔티는 아마존 셀러 한정 대상으로 효율적인 숏폼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는 광고 사례와 프로모션 패키지를 선보였다.
북미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준비한 프로모션은 글로벌 영향력 있는 국내 및 현지 크리에이터 섭외 및 콘텐츠 제작과 광고 집행, 현지인 서포터즈 모집 후 기업 브랜드에 맞는 가이드를 통한 콘텐츠 제작과 광고 집행 등 2가지다. 숏폼 영상을 통해 아마존 리테일 웹사이트를 방문한 고객들의 상품 구매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순이엔티 관계자는 “아마존 셀러를 대상으로 준비한 숏폼 광고 패키지 상품을 통해 북미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 브랜드의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며 “각 기업에 맞는 숏폼 크리에이터 섭외와 함께 기획과 촬영 등을 통해 효과적인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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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