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오플로우(294090)가 상한가로 마감하면서 최근의 부진을 거의 만회했다.
이오플로우는 18일 장에서 상한가인 13650원에 마감했다. 전일보다 30.00% 상승한 셈이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는 약세가 지배적이었다.
지난 3일 종가가 14000원이었는데 17일 종가 기준 10500원까지 내렸다. 다만 18일 13650원까지 뛰어올랐다.
19일 장 향방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오플로우가 속한 코스닥 지수는 18일 전일 마감시와 같은 858.95에 마쳤다.
한편 이오플로우는 지난 18일 외국인이 17만700여주를 개인이 30만여주를 팔았다. 반면 기관은 6만8800여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594만8300여주였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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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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