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N ‘불타는 장미단’이 6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상반기 결선에서 가장 빛났다.
교양대상 부문 2개월 연속 1위이기도 하다.
지난달 30일 성료한 6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은 불타는 장미단(42140득표, 71.9%)이 1위에 올랐다.
1등을 한 불타는 장미단은 불타는 트롯맨들의 열정이 빛나는 쇼이다. 손태진 신성 등 트롯계에서 톱을 달리고 있는 가수들이 총출동 한다. 지난 1일 방송에는 손태진이 출연해 열창무대를 빛나게 했다. 손태진 1일 방송에서 랩까지 손보여 팔방미인임을 입증했다. 본방은 월요일에 실시된다.
2위 지구탐구생활은 8777득표, 15.0% 득표율을 획득했다.
3위는 KBS2 '불후의 명곡'(2928득표, 5.0%) 4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1608득표, 2.7%) 5위는 SBS ‘틈만나면,’(1589득표, 2.7%)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MBC ON ‘트롯챔피언’(707득표, 1.2%)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396득표, 0.7%) JTBC ‘톡파원 25시’(320득표, 0.5%)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70득표, 0.1%) KBS1 ‘전국노래자랑’(50득표, 0.1%)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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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