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하락세로 3일 장을 마치면서 3거래일 연속 약세가 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일 장에서 1926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70원(-0.36%) 하락한 것이다.
3일 장중 고가로 1971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하락세로 전환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일부터 약세를 이어왔다.
다만 3일 소폭으로 내렸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결국 4일장에서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2만원선에 재진입하기 위해서는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일 외국인이 16만3600여주를 기관이 3만4100여주를 팔았다. 반면 개인은 19만6300여주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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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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